복리 계산기

원금과 이율, 기간만 넣으면 복리로 불어난 금액을 세후 기준으로 바로 알려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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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가 원금에 더해지는 주기예요. 잘 모르면 월복리를 고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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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 가치를 계산할 때 써요. 한국은행 물가안정목표는 2%예요.

세금은 만기에 이자 전체에 한 번 부과하는 방식으로 계산했어요. 실제 상품은 이자 지급 방식과 중도 해지 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복리 계산기 사용 방법

  1. 원금에 처음 맡길 금액을 넣어요. 입력하면 아래에 '1,000만원'처럼 읽기 쉬운 단위가 함께 나와요.
  2. 연 이율에 1년 기준 이자율을 넣어요. 예금이면 상품의 연 금리, 투자라면 기대하는 연평균 수익률이에요.
  3. 기간과 복리 주기를 고르고, 받을 이자에 붙는 세금 종류를 선택해요.
  4. 계산하기를 누르면 세후 금액, 이자, 세금, 실질 가치와 함께 연도별 표와 그래프가 나와요.

계산한 값은 주소에 저장돼요. 결과 아래의 링크 복사 버튼으로 가족이나 친구에게 그대로 보여줄 수 있어요. 매달 돈을 더 넣는 경우는 적립식 복리 계산기를, 목표 금액까지 걸리는 시간이 궁금하면 목표 기간 계산기를 써 보세요.

복리 계산 공식

복리로 불어난 금액은 아래 공식으로 구해요. P는 원금, r은 연 이율, n은 1년에 이자가 붙는 횟수, t는 기간(년)이에요.

최종 금액 = P × (1 + r ÷ n)n × t

예를 들어 1,000만원을 연 3.5% 월복리로 10년 두면 n은 12, t는 10이에요. 1 + 0.035 ÷ 12 를 120번 곱하면 약 1.418이 되고, 원금에 곱하면 세전 14,183,448원이에요. 여기서 이자 4,183,448원에 15.4% 세금 644,251원을 빼면 손에 쥐는 돈은 13,539,197원이에요.

이 계산기는 매달 적립하는 경우까지 한 번에 계산하기 위해 복리 주기를 월 실효이율로 바꿔 한 달씩 계산해요. 결과는 위 공식과 같아요. 자세한 원리는 복리 공식 쉽게 이해하기에 정리했어요.

복리 주기에 따라 얼마나 달라질까?

1,000만원을 연 3.5%로 10년 맡기고 15.4% 세금을 뗀 결과예요. 주기가 짧을수록 이자가 조금씩 늘지만, 차이가 가장 큰 것은 단리와 복리 사이예요.

방식세전 이자세후 받는 금액
연복리4,105,988원13,473,666원
분기복리4,169,088원13,527,049원
월복리4,183,448원13,539,197원
일복리4,190,437원13,545,110원
단리 (비교)3,500,000원12,961,000원

자주 묻는 질문

복리와 단리는 무엇이 다른가요?

단리는 처음 넣은 원금에만 이자가 붙고, 복리는 앞서 받은 이자에도 다시 이자가 붙어요. 기간이 길수록 차이가 커져서 1,000만원을 연 3.5%로 10년 두면 세전 이자가 단리는 350만원, 월복리는 약 418만원이에요.

이자소득세 15.4%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이자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더한 값이에요. 이자 100만원을 받으면 15만 4천원을 떼고 84만 6천원을 받게 돼요.

저율과세 1.4%는 누가 받을 수 있나요?

농협, 수협, 신협, 새마을금고 같은 상호금융의 조합원 예탁금에 적용되는 혜택으로, 1인당 정해진 한도까지 이자소득세 없이 농어촌특별세 1.4%만 내요. 한도와 적용 기한은 법 개정으로 바뀔 수 있으니 가입하는 기관에서 꼭 확인하세요.

실질 가치는 무슨 뜻인가요?

미래에 받을 돈을 물가상승률만큼 깎아서 오늘 돈의 가치로 바꾼 금액이에요. 물가가 해마다 2%씩 오르면 10년 뒤 1,000만원은 오늘 돈으로 약 820만원의 구매력을 가져요.

은행 예금도 복리로 이자를 주나요?

일반적인 정기예금은 단리로 이자를 계산하는 경우가 많고, 일부 상품만 월복리를 적용해요. 가입 전에 상품설명서의 '이자 계산 방식'을 확인하고, 복리 상품이라면 이 계산기의 복리 주기를 맞춰 넣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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